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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파우더 수입, 일반식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 중 무엇인지 먼저 판정하세요
단백질 파우더·프로틴 보충제 수입 실무자를 위한 글입니다. 수입신고는 어느 쪽이든 식약처에 하지만, 일반식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 중 무엇으로 분류되느냐에 따라 서류와 광고 문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정예린 관세사
9시간 전4분 분량


초콜릿 수입, 식품유형 5가지 중 어디로 신고하나요 — 코코아고형분 %가 정합니다
초콜릿은 식약처 수입신고·검사 대상 가공식품이고, 식품유형은 라벨 이름이 아니라 코코아고형분·유고형분 %로 정해집니다. 초콜릿 30%·밀크 20%·화이트 코코아버터 20%·준초콜릿 7%·가공품 2% 기준과 검사·표시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정예린 관세사
4일 전6분 분량


식품 수입, 첫 단추는 '해외제조업소'가 아니라 '영업등록'입니다 — 수입·판매업 / 인터넷 구매대행업 / 신고대행업 / 보관업 4종 중 내 것 고르는 법, 위생교육 4시간·처리 3일·수수료 26,500원·시설기준까지 처음 수입하는 분 안내
식품 수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가장 자주 듣는 첫 질문은 늘 비슷합니다. “해외 공장과 계약은 끝냈는데, 이제 뭐부터 하면 되나요?” 많은 분이 해외제조업소 등록이나 수입신고부터 떠올리십니다. 그런데 그보다 한 칸 앞에 있는 단계가 있습니다. 우리 회사 이름으로 하는 영업등록입니다. 이게 없으면 해외제조업소 등록도, 수입신고도 아예 시작이 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아직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은 분, 식품 수입을 이번에 처음 해 보는 분을 위한 순서 안내입니다. 어려운 용어는 최대한 덜어내고, 실제로 무엇을 어디에 내야 하는지만 정리했습니다. 영업등록이 첫 단추인 이유 수입식품에는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이라는 별도의 법이 적용됩니다. 이 법은 ‘누가 수입식품을 다루는지’를 먼저 국가가 파악해 두는 구조를 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들여오기 전에 영업자부터 등록하게 합니다. 실무적으로도 순서가 강제됩니다. 영업등록을 마치고 등록번호가 나와

SKY 관세법인
9월 16일4분 분량


수입식품 검사, 며칠이나 걸리나요? — 서류검사 2일·현장검사 3일·무작위표본검사 5일·정밀검사 10일(축산물 18일). 처음 식품 수입하는 분을 위한 검사 4종류와 ‘첫 수입은 왜 정밀검사인지’ 실무 안내
처음 식품을 수입하시는 분들이 거의 예외 없이 당황하시는 순간이 있습니다. 배는 들어왔고 통관은 곧 될 거라고 들었는데, 물건이 창고에서 나오질 않습니다. 확인해 보면 화면에 ‘정밀검사 대상’ 한 줄이 떠 있습니다. 무언가 잘못하신 게 아닙니다. 처음 들여오는 식품은 원칙적으로 정밀검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수입식품 검사가 딱 네 가지뿐이라는 것, 각각 며칠이 걸리는지, 그리고 두 번째 수입부터는 어떻게 빨라지는지를 처음 하시는 분 기준으로 순서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순서부터 — 식품 검사는 ‘통관 전에’ 끝납니다 세관 통관과 식약처 수입신고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절차입니다. 식품을 판매하거나 영업에 쓸 목적으로 수입하려면, 통관장소를 관할하는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수입식품등의 수입신고서」를 따로 내야 합니다. 그리고 식약처는 통관 절차가 끝나기 전에 필요한 검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1조). 검

SKY 관세법인
9월 15일4분 분량


'직구로 떼 와서 파는' 순간 불법입니다 — 수입과자할인점 8곳 적발로 본 판매용 식품·영양제 정식 수입 4단계 총정리
'수입과자 할인점' 선반에 놓인 일본 과자, 어떻게 들어온 물건일까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세청이 합동 기획점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자가소비용 해외직구로 들여온 식품을 매장에 진열해 판매한 수입과자할인점 8곳이 적발됐습니다. 이 사례가 식품·영양제 판매를 준비하는 분들께 중요한 이유는, 문제가 된 것이 '무엇을 팔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들여왔느냐'였기 때문입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직구로 들여와 팔면 불법이고, 정식 수입신고를 거치면 합법입니다. 오늘은 그 경계선과 함께, 판매용 식품·영양제를 합법적으로 수입하는 4단계 절차를 정리합니다. 무엇이 적발됐나 — 통관 데이터가 단속의 단서가 됩니다 이번 점검은 진행 방식이 눈에 띕니다. 관세청이 해외직구 반입 데이터를 분석해 판매 목적이 의심될 만큼 반복·대량 직구한 이력을 찾아내고, 그 명단을 식약처에 넘겨 현장점검이 이뤄졌습니다. 통관 단계의 기록과 국내 유통 단속이 그대로 연결된 것입

SKY 관세법인
8월 21일3분 분량


수입할 때마다 검사·창고비가 새고 있다면 — '우수수입업소' 등록으로 달라지는 4가지, 대상 품목·서류·계획수입 신속통관 총정리
"같은 공장에서, 같은 제품을, 벌써 몇 년째 들여오는데 왜 아직도 검사에 걸릴까요." 식품 수입 화주분들께 가장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정밀검사에 걸리면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화물은 보세창고에 묶입니다. 그 사이 창고료와 컨테이너 지체료가 쌓이고, 검사 수수료도 별도로 나갑니다. 국내 납품 일정은 그만큼 밀립니다. 이 반복을 구조적으로 끊을 수 있는 제도가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7조의 우수수입업소 등록입니다. 수입자가 해외 제조공장의 위생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식약처가 현지실사로 확인해 등록해 주는 제도입니다. 등록 이후에는 검사에 걸리는 빈도 자체가 달라집니다. 오늘은 이 제도를 화주 실무 관점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우수수입업소, 정확히 무엇인가요 이름만 보면 "우수한 수입업체 표창" 같지만, 실제 구조는 다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수입자가 거래하는 해외제조업소(작업장)를 직접 방문·점검하고 그 결과를 증빙과 함께 식약처에 제

SKY 관세법인
8월 19일4분 분량


식품 수입 첫 관문 '해외제조업소 등록' — 등록 없으면 수입신고가 안 됩니다, 등록·2년 갱신·현지실사 화주 실무 가이드
처음 식품을 수입하는 화주분들이 가장 자주 부딪히는 벽이 있습니다. 제품도 정했고 해외 공급자와 계약도 마쳤는데, 정작 수입신고를 하려고 보니 "해외제조업소 등록번호"가 없어 신고 자체가 진행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해외제조업소 등록은 식품 수입의 '첫 관문'입니다. 등록이 없으면 수입신고를 할 수 없습니다. 오늘은 등록 방법부터 2년 갱신, 현지실사와 수입중단 리스크까지 실무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해외제조업소 등록이란 — 왜 '첫 관문'인가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5조에 따라, 국내로 수입되는 식품등을 실제로 제조·가공하는 해외 공장은 수입신고 전까지 식약처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대상 : 식품, 식품첨가물, 건강기능식품, 축산물 등 수입식품 전반 등록 주체 : 수입자(국내 영업자) 또는 해외제조업소 설치·운영자 어느 쪽이든 가능 미등록 상태에서는 수입신고가 진행되지 않으므로, 계약·발주 단계에서 등록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올바른

SKY 관세법인
7월 29일2분 분량
블로그: Blo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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