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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실시


서울본부세관이 8일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24년 상반기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은 수출기업이 FTA 체약당사국의 원산지 사후검증에 대비하고, 원산지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세청이 인증한 관세사가 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세관은 오는 12일 오전 10시에 수출기업 및 관세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3월 14일부터 29일까지 관세청 FTA 포털 누리집을 통해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상반기에는 약 110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컨설팅 성과를 평가해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200만 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차등 지원한다.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및 온라인 사업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본부세관 누리집,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거나 수출입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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